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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추천도서 3] 양동안 교수의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 가격 18,000원 (책값 15,000원+택배비3,000원)
- 구매신청 : 010-6832-0325 (신청문자를 주시면 안내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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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동안교수님의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책자 소개글>

 

양동안 교수님은 우리나라 현대정치사상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그는 1988년 "우익은 죽었는가"라는 글을 써 좌익정권의 등장을 예언한 분입니다. 그는 2019년 8월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라는 책을 썼는데, 교보문고 역사문화분야 1위에 올랐던 베스트셀러입니다. 우리나라가 왜 이런 체제위기에 처했느냐?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사관이 좌파들에 의해  장악당했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  당시 운동권 대학생들의 머리속에 들어간 "해방전후사의 인식"(6권)이라는 책의 친북적 반대한민국적 역사관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은 학생들이  지금 우리나라 지배세력이 되어 논문, 교과서, 소설, 동화책, 영화 등을 만들어 젊은 후세들의 역사관을 오염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나라로 회복시키려면 반대한민국적 역사관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해방전후사의 인식"  책 내용중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조목조목 간명하게, 종합적으로 기술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양동안 교수가 쓴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책은 "해방전후사의 인식"의 독성을 없애는 해독제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 회복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읽으시고 자녀들이 읽도록 하세요. 

이 책이 10만권만 팔린다면 대한민국 회복될 수 있습니다. 선거공학만으로는 절대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 회복 안됩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1. 양동안 교수의 신무기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일반 국민들은 총선에서 이기고 대선에서 승리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주사파 등 좌익 반체제세력이 저질러 놓은 반대한민국 역사관 등을 제거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전세는 역전된다. 우파정권을 잡더라도 주사파 등 반체제 정치세력을 제거하고 나아가 이들이 뿌려놓은 반대한민국 역사관을 청소해야 한다. 

 

문제는 1980년대 운동권 대학생들의 필독서인 “해방전후사의 인식” 등 반대한민국 역사책이 뿌려 놓은 잘못된 역사관이 대세를 장악했다. 86세대 머리 속을 장악하고 있는 해전사의 역사관을 가진 당시 학생들이 30-40년이 지난 지금 교수, 교사, 작가, 영화감독, 언론인 등이 되어 논문, 전공서적, 영화, 드라마, 소설, 동화책은 물론 모든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읽는 교과서에까지 퍼져있다. 우리 사회 모든 국민들의 역사관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친일파 청산을 잘했다는데 반해 대한민국은 친일파 청산을 안했다.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다’, ‘민족분단 책임은 38선을 그은 미군과 단독선거를 주장한 이승만에게 있다’는 등 반대한민국적 역사관이 정설이 되어 있다. 이러한 주장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라는 판단에 이르고, 나아가 통일도 민족정통성이 있는 북한체제로 통일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간 해전사가 심어놓은 왜곡된 역사관에 대해 부분적으로 지적한 책은 있었으나 종합적으로 지적한 치료제, 해독제가 없었다. 교과서를 통해 어린 학생들의 머릿속을 잠식하고 있어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양동안 교수가 마지막 힘을 내 해독제를 만들었다. 책 이름은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이다. 

 

이 책은 책이름부터 깨우침이 있다. 건국전후사란 명칭부터가 그렇다. 1945-1949년까지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좌파들은 해방전후사라고 불렀다. 건국을 부정하기 위한 의도였다. 양동안 교수는 해방전후사라고 부르지 말고 건국전후사라고 부르자고 제안했다. 

 

그의 책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가 출판 2개월만에 교보문고 등에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책을 알아보는 독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간 대한민국 역사왜곡을 걱정하는 국민들 사이에서는 출간되기를 학수고대하던 책이다. 1945년 8월 해방에서부터 1949년까지 4년간의 역사 중 좌파들에 의해 왜곡 기술된 쟁점들을 16개 항목으로 나누어 조목조목 기술했다. 

 

조우석 논설위원은 ‘뉴스타운’에서 “죽은 대한민국 살려낼 양동안 교수의 이 책”이라는 영상물에서 “10만권만 팔리면 다 죽어가는 대한민국이 벌떡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미디어펜의 “뒤틀린 ‘운동권 역사관’ 바로 잡을 최선의 해독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보석 같은 새책’이라고 했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누구나 놀랄 것인데, 이렇게 많은 것을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고 그게 모두 좌파운동권의 악영향 때문이구나 하는 점을 새삼 확인할 것이다’, ‘오염된 대한민국 현대사를 제대로 알 수 있는 황금같은 기회라고 단언’한다고도 했다. 


펜앤마이크TV에서도 정규재 대표가 직접 양동안 교수의 새책을 소개했고, 신의한수에서도 소개했다. 대학생 우파모임인 트루스포럼도 ‘대학생들이 읽어야 할 정말 좋은 책’이라며 대학별 트루스포럼 독서토론 주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대학생 등 청소년들이 읽으면 전교조나 각종 왜곡된 역사서, 인터넷 자료 등으로 인해 잘못 주입된 반대한민국적 역사관을 일거에 바로잡을 수 있다. 586세대가 읽으면 그간 “해방전후사의 인식”에 의해 잘못 알고 있는 대한민국 역사를 균형있게 바라볼 수 있다. 어른들이 읽으면 좌파세력과의 역사논쟁에서 이길 수 있는 무기가 된다. 

 

 

2. 한국 최고의 사상 전문가 양동안 교수

 

양동안 교수는 우리나라 사상 분야 최고의 권위자이다. 저자 양동안 교수는 우리나라 사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상전을 가장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인사이다.  1987년 대통령직선제가 이루어지고 1988년 88올림픽으로 들떠 있을 당시, “현대공론”에 “우익은 죽었는가?”라는 논설을 써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분이다. 

 

민주화세력이라는 탈을 쓴 좌익세력이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어, 민간우익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서지 않으면 10년 후가 될지 한 세대 후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좌익정권이 들어설 것이라고 경고했던 예언자이며 선각자이다. 정부만으로는 그들을 제압할 수 없다. 이제 민간우익이 일어나야 한다면서, 이론가는 이론으로, 조직가는 조직으로, 재력가는 재력으로, 완력가는 완력으로 좌익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했다.  

 

그의 예언대로 1988년에서 정확히 30년 뒤인 2007년 5월 9일 대통령선거를 통해 명실 공히 좌익정권이 등장하였다. 양동안 교수의 이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정확한 사태 진단과 예측에 소름이 돋는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갈하는 선지자, 예언자라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지금 대한민국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향후 대한민국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을까? 2017년 현재 대한민국 앞에 놓인 체제위기의 실상을 밝힌 책이 바로 “벼랑 끝에 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이다.  양동안 교수는 이 책에서 현재 대한민국 상황을 ‘느슨한 내전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양 교수는 이 책에서 ‘이제 반체제세력과 체제수호세력간 느슨한 내전 상태에 돌입’했다면서 5.9 대선도 내전의 한 전투라고 말했다.

 

대선 후 양 세력간 내전적 전투가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내전이 일어난 것은 1980년대 대학가에서 이른바 반체제 혁명운동권세력이 등장하면서 국민들 간에 존재하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사상적 합의가 깨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무너뜨리려는 세력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세력간 사상적 내전이 앞으로 진지 곳곳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양교수는 언제 이 내전이 종결될 것이냐까지 예언했다. 진보세력, 민주세력이라고 포장한 세력이 사실은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세력이라는 본질을 국민 대다수가 깨닫고 단호히 이들을 배격할 때까지라고 했다. 2020년 총선과 2022년 대선에서 승리로 종결되는 것이 아니라 반체제세력을 뿌리뽑을 때까지 계속해야 할 전쟁이며, 선거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머리 속에 깊이 사상에 대한 확고한 인식이 심어져야 끝나는 전쟁인 것이다.  

 

 

                                                            < 저자 양동안 교수 약력 >

 

- 1945년 전남 순천에서 출생
- 1968년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 1975년 중앙대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졸업
- 1969년~1987년 합동통신기자, 경향신문 비상임 논설위원 
- 1981년~1984년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조교수
- 1984년~2009년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전공은 정치학이며, 주된 연구영역은 혁명이론, 한국정치사, 정치이데올로기 
- 저서

   (1) 이승만의 민족통합주의 연구(2017년),

   (2) 벼랑 끝에 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2017년),

   (3) 대한민국 건국일과 광복절 고찰(2016년)

   (4) 민주노동당·통합민주당 연구(2012)

   (5) 사상과 언어(2011년)

   (6) 민주적 코포라티즘(2005)

   (7) 대한민국건국사(2001년) 등